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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손수조! YS는 26세에 국회의원 됐다”
블로그에 시민들 “힘내라” 응원 글들 쇄도
2012년 03월 07일 (수) 15:53:59 김혁기 기자 dike1004@gmail.com

“힘내세요. 절대로 포기하지 마세요. 간절히 원하면 길이 보여요. 말없는 다수가 당신을 바라보고 있어요. 이젠 혼자가 아니예요.”

부산 사상에서 야권 대권주자 중 한 명인 문재인 민주통합당 고문과 대결을 펼치는 손수조 새누리당 후보에게 관심과 격려가 몰리고 있다.

손 후보는 5일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“컴퓨터도 '과부하'라는 게 있고, 도로에는 '병목현상' 이라는 게 있는데 오늘이 딱 이 상황이었다”고 밝혔다.

그는 “제가 '동생이랑 둘이 뛴다' 는 것의 의미는 전략팀, 미디어팀, 홍보팀, SNS팀, 스케줄 담당, 사진기사, 운전기사, 사무장, 사무원 등을 둘이서 한다는 의미”라며 “오늘은 '과부하' 걸리고 '병목현상' 나타나 미디어 응대를 신속하게 처리하지 못 하고 SNS를 많이 하지 못했다”고 글을 올렸다.

글을 읽은 네티즌들은 “일기를 보니 모든 것을 동생하고 둘이 하고 있는 것같아서 안타깝다”며 “체력관리도 잘 하시고 꼭 당선 되세요” “젊은 투지로 모든 것을 이겨내고 승리하시길 바랍니다” 등 격려가 이어졌다.

한 네티즌은 “김영삼은 26세에 국회의원이 됐고 김대중은 28세에 국회의원되었다”며 “사상구민 여러분 손수조 후보 어린 나이가 아닙니다”라고 응원을 하기도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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